"지금은 원활"… 4호선 열차 중단으로 출근길 발 묶여 '발 동동' 굴렀던 시민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4 0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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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뉴스 방송 화면 캡처)

 

4호선이 멈췄다.

14일 오전 5시 35분 경 경기 시흥 소재 4호선 정왕역에서 당고개행 전동열차의 구동 장치가 고장났다. 이에 오이도역~안산역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30분간 중단돼 시민들의 혼란이 빚어졌다.

코레일은 오전 6시부터 오이도-신길 온천 구간에서 단선 운행을 진행하며 상·하행 선로를 돌아가며 이용하는 방안을 세워 운행했다. 또한 정왕역에서 고장 난 열차를 오전 7시에 차고지로 운송해 현재 4호선은 원활히 운행 중이다.

앞서 오전 6~7시 경 코레일 측은 정왕역에 멈춰 선 열차를 옮겨 서울지하철 4호선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늦춰졌다. 이에 출근길 시민들은 지연된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발이 묶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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