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있는 술자리 예절 위해… 성년의 날 맞은 성년들, "주도(酒道) 배워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0 0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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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처음처럼' 광고 화면 캡처)

성년의 날을 맞아 술자리 예의에 대해 알아보자.


20일은 성년의 날이다. 이번 성년의 날 주인공은 올해 만 19세가 되는 00년생이다. 이들이 올해 생일이 지나면 만 19세가 된다. 이제 자유롭게 술을 마실 수 있는 성년들을 위해 주도에 대해 알아보자.

술잔을 채울 때는 아랫사람이 먼저 윗사람에게 술잔을 권한다. 또한 직급이나 연장자순으로 술잔을 채운다. 오른손으로 병 목 부분을 잡고 왼손으로 병 밑부분을 받치며 술잔을 채운다.

술을 받을 때는 오른손으로 잔을 감싸듯 잡고 왼손으로 잔 밑부분을 받치며 받는다. 가벼운 인사와 목례를 하며 "감사합니다"라고 한다. 마실 땐 윗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상체와 고개를 살짝 돌려 술잔을 가리며 마신다.
윗사람이 마시고 난 후 술잔을 비우며 잔을 내려놓는다.

또한 술자리에서는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이나 험담은 삼가는게 낫다. 종교나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민감한 주제이므로 가급적 깊이 있는 대화는 삼가는게 좋습니다. 인사불성이 되는 것은 오랜 시간 안 좋은 인식으로 남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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