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식탁, 채식 레시피 공모전

채식 재료 활용 다양한 채식 레시피 공모 통해 채식 대중화 기대
우수 채식 레시피에는 총 300만 원의 상금 및 친환경 주방용품 증정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8-18 09: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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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GS샵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이 31일까지 채식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한다.

‘GS샵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은 환경영상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GS샵 에코크리에이터 사업과 함께 ‘자원순환’의 큰 틀 안에서 진행되며 농산물을 이용한 채식 레시피를 공모해 우수 레시피를 선정, 시상한다. 또한 ‘지구를 구하는 한 끼’를 지향하는 ‘아워플래닛 our planEAT’과 함께 총 3000명 분의 채식 꾸러미를 제작하고 취약 계층에 배포할 예정이다.

GS샵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 채식 레시피 공모전은 8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이후 9월 3일부터 17일까지 투표 진행 후 9월 24일 우수 레시피를 최종 선정 및 발표한다. 우수 레시피는 사무국 내부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지구를 위한 채식 한 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친환경 주방용품, ‘다채로운 채식 한 상’ 4명에는 상금 각 50만 원과 친환경 주방용품, ‘즐거운 채식 한 상’ 5명에는 친환경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레시피 투표에 참여한 모든 참여자에게는 우수 채식 레시피북을 온라인으로 발송한다.

GS샵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은 채식의 대중화와 더불어 채식을 통해 현재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지구의 기후 변화에 일조할 수 있다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심어주고, ‘맛있는 채식’이라는 인식 또한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한편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은 GS샵 에코크리에이터 사업을 통해 환경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다채로운 식탁 사업으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해 자원 선순환의 의미를 전하고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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