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꼬막-우렁을 바로 요리해 먹는다고?

샘표, '바로바로 요리하는' 바지락-꼬막-우렁 통조림 출시
박원정 기자 awayon@naver.com | 2016-10-24 09:53:34

영양 만점...해감 등 별도의 재료 손질 없이 패류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국내산 원물 엄선...해물 육수와 함께 끓여 만든 통조림, 요리 활용도 높아

 

'영양 만점' 바지락, 꼬막, 우렁을 언제든지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게 됐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패류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샘표 ‘바로바로 요리하는’ 바지락, 꼬막, 우렁 통조림을 신규 출시했다.

 

바지락, 꼬막, 우렁 등은 한국인이 즐겨 먹는 패류 3총사로, 영양가가 높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재료이다. 하지만 제철에나 신선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고, 매번 해감과 손질을 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아쉬운 점이 많았다.


샘표 ‘바로바로 요리하는’ 바지락, 꼬막, 우렁 통조림은 엄선된 싱싱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해감 등 복잡한 재료 손질 없이 바로 간편하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요리전용 통조림 제품이다. 해물육수를 함께 담아, 패류의 감칠맛과 시원함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샘표 ‘바로바로 요리하는’ 바지락, 꼬막, 우렁 통조림. <사진제공=샘표> 


‘바로바로 요리하는 바지락’은 바지락 순두부찌개, 바지락 미역국 등에, ‘바로바로 요리하는 꼬막’은 꼬막 초무침, 꼬막 양념조림, 꼬막 전 등에, ‘바로바로 요리하는 우렁’은 우렁 된장찌개, 우렁 강된장 등 다양한 요리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샘표는 참치, 꽁치, 골뱅이 위주의 수산 통조림 시장에 ‘바지락’, ‘꼬막’, ‘우렁’ 등 새로운 식재료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 8월에는 ‘자연산 소라’ 통조림을 선보인 바 있다.


제품 구입은 가까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40g 한 캔에 4150원(소비자가 기준)이다.


임현미 샘표 통조림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맛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리용 통조림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는 ‘바로바로 요리하는’ 통조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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