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작품 공모전은 매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수원지역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우수작인 ▲우리 같이 지구를 보호하자!(회화, 초등부 저학년) ▲구슬 밖은 파괴됐다(회화, 초등부 고학년) ▲급식은 맛있게! 잔반은 반으로!(포스터, 중등부) ▲내 차가 뱉는 매연, 죽음을 마시는 자연(포스터, 고등부) 등 회화·포스터 2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는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원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주제로 한 ‘2022년 환경작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응모작은 그림(회화·포스터) 63점, 글(운문·산문) 30편, 미디어(사진·영상) 2개 등 총 95개 작품이었고,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그림 부문 23점, 글짓기 부문 13점, 미디어 부문 2점 등 3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우수 작품을 모은 전자책(e-book)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제작해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청 로비에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을 전시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겠다”면서, “많은 시민이 수상작을 감상하고, 에너지 절약·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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