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잘추는 이유는"…어린 시절부터 지녀온 춤꾼 남경주의 재능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09: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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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뛰어난 춤 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7살 터울의 형 남경읍과 함께 형제 뮤지컬 배우로도 유명세를 치른 그는 공연 외 예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BC '복면가왕'에 나와 호평받았을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그는 춤 역시 남들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 그는 방송을 통해 뛰어난 춤 실력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하며 관심받았다. 그가 말한 것은 바로 유연성. "어릴 때부터 유연성이 뛰어났다"라고 입을 연 그는 체조 선수 활동 이력을 밝히며 자신의 춤 실력에 대한 비밀을 설명했다.

한편 남경주는 지난 1982년 뮤지컬 '보이체크'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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