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두기만 하며 안 된다? 산호수, 수시로 ‘이렇게’ 관리 필요하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09: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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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산호수가 뿌연 하늘 속 공기 청정을 돕는다고 알려졌다.

산호수는 우리나라 제주도 남해안 도서지방 등이 자생지인 온대식물, 반양지성 식물의 자금우과의 상록식물이다. 다른 식물과 같이 화분 위 흙이 마르면 바로 물을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햇빛이 잘 드는 밝은 곳에 있을 경우 5일에 한 번 정도는 수분공급을 해줘야 한다.

특히 산호수는 미관상 보기에도 예쁘고 관리도 쉬워 높은 선호도를 지닌다. 5~6월경에는 별 모양의 작은 흰 꽃이 피고, 10~11월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익는다.

만약 산호수에 꽃이 피지 않는다면 나이가 어리거나 너무 어두운 곳에 화분이 위치한 경우, 꽃은 피었는데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 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다만 공기 청정의 기능을 십분 활용하고 싶다면 수시로 잎을 닦아줘야 한다. 또한 산호수는 물에서 키울 수도 있지만 흙에서 자라게 해야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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