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나이스지키미 홈페이지 캡처) |
나이스지키미 '백만원드림'이 시작된 가운데 참여 방법을 두고 대중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31일 개인 정보 보호 등 서비스 제공 업체 나이스지키미는 '백만원드림'을 시작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뽑힌 참여자가 100만 원 지급의 혜택을 받는 것이 골자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자신의 신용 영수증을 조회해야 한다. 신용 등수 등이 확인 가능한 조회이기에 일부 대중은 참여를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혹여나 자신의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문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11년 신용 조회 때문에 서민들의 신용 등급 하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때문에 현재 신용 조회는 등급 및 평점에 반영되지 않는다.
한편 나이스지키미 '백만원드림'은 이틀간 이어질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