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도 ‘단골’ 소재 꺼냈다? 주식→배우자 몫...예외 없는 회피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1 09: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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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캡처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도 다른 이들과 같이 예외는 없었다.


이미선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주식 논란을 ‘배우자탓’으로 돌렸다. 재산 문제 관련해서는 배우자가 운용해왔다는 주장이다.


앞서 인사청문회에서 ‘돈’ 문제는 줄곧 이슈가 되어 왔다. 이미선 후보자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후보자들에게 적용된 부분이다.

약속이나 한 듯 대다수의 후보자들은 이를 배우자 탓으로 돌리며 문제에서 회피하기에 바빴다.


현재 이미선 후보자의 발언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의 태도 등은 옳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심지어는 여당 내에서도 이미선 후보자의 재산 증식 관련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자료제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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