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틱 2주 복용했더니...놀라운 효과? ‘맘카페’서도 난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4 09: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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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캡처

천연 건강식품인 ‘매스틱’의 효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지상파 드라마를 통해 소개된 ‘매스틱’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수많은 정보들을 주고받는 맘카페에서도 ‘매스틱’이 소개됐다.

눈길을 끄는 것은 매스틱의 효과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위가 불편할 때 오는 상복부 불편감, 복통, 구역감, 속 쓰림 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매스틱을 먹고 나서 소화불량 등 77%나 개선이 됐다고 한다. 특히 위식도 역류 현상과 속 쓰림 같은 것들이 개선이 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십이지장궤양 환자 28명에게 매스틱을 2주간 복용시키고 다시 내시경 검사를 해보니 무려 70%나 개선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매스틱은 대한민국 성인 두 명 중 한 명이 감염되어 있다는 헬리코박터균의 사멸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개그맨 유민상이 매스틱을 소개한 바 있다. 강원도 정선에서 '삼시몇끼 2탄'을 촬영하던 유민상은 출연진에게 매스틱을 나눠줬다. 하루 종일 식사하고 야식까지 먹으려는 출연진의 위 건강을 생각한 유민상의 배려가 돋보였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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