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과 저온 사이'…효험 제대로 체험하려면 온도에 집중, '아이돌 물'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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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nstyle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이 먹는 물은 어떻게 다를까. 그 효험의 비밀은 온도 속에 있다.

최근 방송된 On Style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에 의해 '아이돌 물'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청담동 소재 헤어숍 등을 방문하면 이른바 '아이돌 물'이라는 이름을 가진 음료가 있다는 것. 이날 한혜연은 해당 음료가 단기간 부기를 제거 효험을 지니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 같은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해당 음료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는 상황이다. '아이돌 물'은 녹차와 설탕, 레몬만 구비돼 있다면 간단히 제조 가능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효험을 제대로 체험하기 위해서는 물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한다. 재료 중 하나인 녹차가 찬 성질을 지니고 있기에 고온의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한편 '아이돌 물'과 함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분말형 비타민C 제품이나 레몬즙 등을 함께 섭취할 시 더욱 높은 효험을 기대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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