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왜 요지부동?…"문제 많은 4호선"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7 0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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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털사이트 캡처)

4호선이 움직임을 멈추면서 승객들이 불만을 표했다.

27일 서울지하철 4호선 열차가 승객들을 태운 채 움직임을 멈췄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승객들을 어리둥절했다.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도 해당 노선 열차에 대한 소식이 연이어 업로드됐다.

이날 4호선 열차는 평촌역 방향을 향해 운행 중이었으며 단전으로 인해 1시간 가량 멈춰있었다. 이 같은 사고가 처음이 아니기에 승객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앞서 2주 즈음 전에도 고장 사고로 인해 한 차례 운행이 중단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노선은 현재 정상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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