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눈꺼풀’ 뿐 아니다? 이전부터 드러났던 ‘천생여자’ 본능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1 0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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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상화 선수가 천상여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상화 선수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눈꺼풀을 집게 된 진짜 이유를 설명하면서 털털한 면모를 자랑했다.

사실 이상화 선수는 운동은 물론, 외적인 모습을 가꾸는 것에도 늘 열심이었다. 앞서 ‘힐링캠프’에서는 스스로를 ‘천상여자’라고 표현했다.

당시 이상화 선수는 자신의 네일아트를 공개하며 "저 진짜 천생 여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화 선수는 "연습할 때 다른 외신 카메라들과 눈이 마주쳤는데 장갑 벗고 손톱을 보여 달라고 하더라"라며 "이번 네일의 콘셉트는 금메달을 바라는 것도 있었다. 빨간색이 열정이다. 그런 걸 겸비해서 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상화 선수는 "사실 운동선수는 꾸밀 수 있는 데가 없다"며 "발은 스케이트를 신어야 해서 불편하다. 할 수 있는 건 손 밖에 없다. 스트레스를 풀고 기분전환 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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