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깨끗하고 더욱 슬림해진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 출시

고객 라이프스타일 반영 자가관리·방문 관리서비스 병행
가로 사이즈 A4 보다 슬림한 18cm로 공간활용성 높여
정량추출·3단 온수 맞춤 시스템 등으로 사용편의성 향상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09 09: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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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코웨이가 자가관리와 전문적인 방문 관리서비스를 병행해 위생을 더욱 강화시키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효율성을 크게 높인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CHP/CP-6201N)’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는 맞벌이 가구, 1인 가구 등 고객 수요에 맞춰 평소에는 고객 스스로가 정수기 위생을 관리하면서 일년에 두 번은 전문적인 방문 관리서비스를 통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고객 스스로 관리하기 편리하도록 물이 나오는 코크를 쉽게 분리할 수 있게 했다. 수시로 코크를 세척할 수 있어 언제나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서비스 전문가 코디가 6개월마다 필터 교체는 물론 살균수로 제품 내외부를 깨끗하게 케어해주는 등의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미니멀한 사이즈의 정수기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가로 크기가 A4보다 슬림한 18㎝로,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어느 공간에나 잘 조화되는 내추럴한 도브 화이트 컬러에 고급스러운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노직수 정수기는 슬림한 크기임에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우수한 정수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 제품은 배관 녹 및 모래 등 큰 입자와 철, 수은, 납 등 입자성 중금속은 물론 세균성 물질,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미생물을 제거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또한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는 코웨이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이 제품은 혁신적인 전자 냉각 기술을 적용해 냉수를 최대 9잔까지 빠르게 추출한다. 또한 컴프레서를 사용하지 않아 진동을 최소화했으며 소음도 도서관 평균 소음 정도인 30데시벨(dB)로 최소화시켰다.

정수기 모노는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간편한 원터치만으로 △120ml(반컵) △250ml(한컵) △500ml(두컵)을 정량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3단 맞춤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용도와 상황에 맞게 온수를 △40~50℃(분유) △65~75℃(차) △80~85℃(커피)로 추출 가능하다.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 CHP-6201N은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코웨이 홈페이지 및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렌털로 구매 시 월 렌털료 3만3900원이며 일시불 구매 가격은 135만원이다. 출시 프로모션으로 3년 약정 계약 시 월 렌털료 3만1900원, 5년 약정 시 월 렌털료 2만9900원에 제공된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코웨이는 정수기 1위 회사답게 다양한 고객 수요와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전방위적인 정수기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 만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고객 분석으로 개개인의 수요와 심미적인 가치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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