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지리 모르더라도…이제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한 카카오택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09: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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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T 홈페이지 캡처)

해외여행객들도 카카오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 모빌리티가 선보인 카카오택시는 통합교통 플랫폼으로 지난 2015년 처음 출시됐다. 휴대폰을 이용해 택시 호출을 간단히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용자가 따로 부담하는 호출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기존 콜택시와의 차이점.

이러한 서비스를 이제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최근 카카오T 홈페이지에는 이와 관련된 '카카오 T 재팬택시' 출시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에서 사용하던 기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일본 현지에서도 그대로 사용해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것. 현지 지리와 언어를 모르더라도 쉽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택시 일본 서비스 이용 시에는 차량 문에 적힌 고유번호와 회사 로고를 확인해야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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