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가 끝 아니다…직접 받기까지 주의할 점 뒤따르는 '위메프 빕스천원'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8 0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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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위메프가 빕스 1만 원 이용권을 1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해 이와 관련된 주의 사항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18일 전자상거래 업체 위메프는 외식업체 빕스의 1만 원 이용권을 정상가 10%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위메프 빕스천원'이라 이름 붙여진 이번 프로모션이 선보인 이용권은 오는 8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현재 9만 개가 넘는 이용권이 판매될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용권을 결제했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위메프 빕스천원' 통해 구매한 이용권은 소비자의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이때 특정 통신 업체 및 애플리케이션 설정에 따라 해당 이용권이 광고로 판단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또 주문자가 몰릴 경우에는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취소될 수 있다.

한편 '위메프 빕스천원' 프로모션 이용권은 현금 교환이 불가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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