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대학시절 순탄했나? ‘왕따’ ‘폭력’ 고민했던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2 09: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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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배우 진지희의 대학시절이 공개되면서 그가 했던 의외의 고민도 눈길을 끌었다.

진지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그간 숨겨뒀던 지적 능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대학 성적은 놀라웠다. 학과에서도 가장 높은 성적을 차지하기도 했다.

진지희는 자신을 향한 ‘편견’을 지우기 위해 더욱 학업에 열중했다. 그는 실제로 성적 외에도 다른 ‘편견’ 때문에 대학 입학 당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진지희는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학교폭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진행자는 진지희에게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학교폭력 문제로 고민한 적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진지희는 "고민했다.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 화장하고 다닌다는 선입견이 친구들 사이에 있을 것으로 생각했고 나도 휘말릴 수 있겠다고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진지희는 "내가 그런 걱정을 하고 있었던 것을 친구들이 눈치챘는지 먼저 다가와 줬다"고 덧붙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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