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이야기,생물 살아 숨쉬는 도시 새로운직업

소복이의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 캠페인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29 09:13:25
  • 글자크기
  • -
  • +
  • 인쇄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를 만들어요"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인기 일러스트작가 소복이와 함께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평창에서 열리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기간 중에 개최되는 '2014 생물다양성 세계지방정부 정상회의'를 앞두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 캠페인은 도시의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의 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과 그림으로 제안하는 시민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소복이는 환경과 인권 등의 이야기를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며, 대표작으로 '이백오 상담소'와 고래가 그랬어에 '어쨋든 해결사'를 연재 중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