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머리채 잡은 친언니, 방송서는 男 스타 홀리기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1 08: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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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스타킹' 방송캡처
배우 이하늬의 친언니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어릴 적 언니와 머리채까지 잡아가며 싸움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이하늬의 언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하늬의 언니는 가야금 연주가로 ‘스타킹’ 등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각종 방송에서 ‘미녀 가야금 연주가’로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이슬기는 새하얀 우윳빛 피부와 단아한 미모를 뽐내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가수 김종민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씨 언니요?"라며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MC 붐은 김종민에게 "김종민 씨 입 좀 다무세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슬기는 즉석에서 ‘KTX 가야금 음악’을 연주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해당 곡은 이슬기와 동생 배우 이하늬가 연주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하늬가 직접 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김영철은 "KTX 가야금 알림음이 네가 한 것이라고 들었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어머니와 언니 이슬기와 함께 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하늬는 "4세 때부터 가야금을 함께한 만큼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늬의 어머니 문재숙 여사는 가야금연주자로 소중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한 인물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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