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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위메프 사이트 캡처 |
세 번째 위메프의 히든프라이스 이벤트가 열리자 네티즌이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 위메프는 히든프라이스 이벤트를 시작했다.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히든프라이스 상품을 내놓았다. 이후 1월 16일과 25일 각각 히든프라이스 상품을 내놓으면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다.
히든프라이스 이벤트 뿐 아니라 위메프는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해왔는데, 과장되게 말하면 하루에 한 번씩 각기 다른 이벤트가 열리는 것 같다는 네티즌의 의견이 거세다.
특히 히든프라이스를 통해서는 애플 에어팟을 반값이 넘는 할인율로 판매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에는 더 큰 할인율을 적용해 다시금 같은 상품을 내놓았다.
물론 네티즌은 위메프의 히든프라이스 행사를 반기고 있지만, 의외의 반응도 내놓았다. 한 네티즌은 “너무 자주하는 거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잦은 행사 탓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세일 안 하는 날 사면 바보’라는 말이 오갈 정도인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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