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바르셀로나 SNS) |
274번째 엘클라시코는 바르셀로나의 영광, 레알마드리드의 굴욕으로 끝났다.
28일 새벽(한국시간, 이하 동일)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맞붙은 경기는 274번째 엘클라시코 경기였다. 레알마드리드가 패배하며 바르셀로나가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경기 역시 세계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과연 엘클라시코라는 별칭을 얻을 만하다. 스페인 두 명문 팀은 그간 수많은 엘클라시코 경기로 희비가 엇갈렸던 바다. 이에 이번의 승자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으며, 패자라고 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275번째 엘클라시코가 머지 않아 열리기 때문이다. 축구 팬들은 벌써 기다리고 있다. 오는 3월 3일 새벽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다. 실제로 해당 경기는 예비 관객들의 성원으로 티켓 예매부터 전쟁이 치러졌다는 전언이다.
엘클라시코 경기는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팬이 아닐지라도 축구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직접 관람하기를 추천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엘클라시코가 열리기 수일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일반 예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축구 티켓 예매 대행 사이트와 현장 판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엘클라시코 현장 구매 시 암표가 대다수라 조심해야 한다. 대행 사이트에서도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할 수 있어 유념할 필요가 있다. 이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매진 이후에도 틈틈이 취소표가 발생하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