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러닝 코리아 개막, 교육과 기술의 결합 볼 수 있는 기회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 주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4 08: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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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닝 코리아 개막식 <사진제공=산업부>

 

9월 13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018 이러닝 코리아' 개막식이 열렸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진표 국회의원, 최은옥 교육부 국장, 유해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대행, 임재환 에듀테크산업협회장, 한석수 교육학술정보원장,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남궁문 원격대학협의회장을 포함 150개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이러닝 산업의 우수한 성과물 전시와 4차산업혁명을 계기로 이러닝에서 에듀테크로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비전 홍보를 위해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2018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8) 개막식에 참석한 이인호 산업부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2018 이러닝 코리아를 통하여 교육에 접목된 최신 기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에듀테크 기술과 성과를 세계와 공유하는 한편,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힌 후 테이프 커팅 및 박람회장 주요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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