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鋪’에 열광하는 네티즌, ‘부산80년순대’ 찾는 이유는? 사람냄새 물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1 0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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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부산80년순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코너 ‘노포의 법칙’에서는 부산에서 80년된 순대 가게가 그려졌다. 80년 동안 운영 중인 이 순대집은 사람냄새 물씬 나는 곳이었다.

이 ‘부산 80년 순대’ 가게는 무엇보다 정직함에 중점을 뒀다.재료를 선택함에 있어서 손님들에게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것들만 선정한다.

부산80년순대 집은 물론 그간 ‘노포의 법칙’에서는 다양한 노포를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올리브채널에서는 ‘노포래퍼’라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냈다.

최근 노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송에 등장하면 이는 곧 실시간 키워드에 반영되곤 한다.  

 

그만큼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는 노포 맛집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맛집’ ‘먹방’이 노포 등으로 세분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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