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생명의숲 공동으로 제 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 공모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인공지반녹화의 저변확대와 우수소재 및 기술을 장려하기 위해 환경부와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접수분야는 최근 10년간 준공된 인공지반녹화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분야와 최근 1년 이상 새롭게 개발된 제품 또는 기술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혁신 분야, 최근 5년이 지난 작품을 대상으로 인공지반녹화의 유지관리를 잘하고 있는 곳을 대상으로 하는 유지관리분야 그리고 인공지반녹화와 관련된 업적이 인정되는 행정기관에 특별상을 주는 행정분야 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한다.
인공지반녹화대상 공모는 지난 10회동안 국내 인공지반녹화의 저변확대와 우수소재 및 기술을 인정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행사로 성장해 왔다,
제 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 후보에 공모를 희망하는 업체는 생명의숲 홈페이지(http://forest.or.kr) 이나 구글 설문지(https://forms.gle/zf1ULzDtaXgKD3EE7)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위한 자료를 받아 대학, 연구소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환경부 장관상 및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장상, 생명의숲 이사장상 등 업체를 선정하여 오는 11월 20일에 시상식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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