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전남대학교가 운영하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박정훈 · 전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전남·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협력하여 지역 환경관련학과 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환경분야 맞춤형 교육인 ‘e-사람 양성교육’을 7월 9일~12일(4일간) 광주광역시 5·18교육관에서 운영 했다.
환경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광주·전남·제주 지역 대학(원)생 및 졸업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특강(환경이슈)과 취업특강의 취업전문교육과, 청년취업고민 해소를 위한 ‘환경분야 직업설명회 및 선배멘토링, 모의면접’이 이뤄지며,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9년도에 새롭게 추진되는 '환경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표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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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사진제공=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
환경특강은 “환경현안과 정책방향에 따른 취업전략(한국기후변화연구원 유종익 부장)”, “4차산업혁명과 환경일자리 변화(환경전략컨설팅(주) 이충기 대표)”, “촘촘한 환경 안전망_화학물질 관리(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정성경 연구사)” 과 취업특강으로는 “취업을 위한 핵심 전략, MBTI 분석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재단법인 청년재단 윤형주 매니져)”으로 이뤄졌다.
환경직종설명회는 환경업무직종의 7개 분야에서 활동 및 재직 중인 환경 분야 선배의 직종설명회와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환경업무 분야별 특성이해에 도움을 주며, 모의면접 훈련은 공공기관Ⅰ·Ⅱ, 기업Ⅰ·Ⅱ( 2:4 면접)과 토론면접, 이미지컨설팅, 자신감회복(1:4면접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2019년에 새롭게 추진되는 '환경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표회'는 지역특유의 환경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문제인식 및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 진행되며 우수팀 4팀(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2팀)을 선발하여 시상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2019년 e-사람양성교육' 등 지역 환경 분야 취업률 제고와 지역 환경업체의 환경인력 구인난 해소를 위한 전문환경인력양성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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