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설렘 가득 대란' 일어날까...2019 스타벅스 벚꽃 MD, 작년과 가장 큰 차이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9 08:26: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스타벅스 홈페이지 캡처)


오늘(19일)부터 2019 스타벅스 벚꽂 MD를 구매할 수 있다.

2019 스타벅스 벚꽃 MD는 스타벅스가 봄을 맞아 내놓는 신상품이다.

올해 2019 스타벅스 벚꽃 MD의 달라진 점은 ‘종류의 증가’다. 스타벅스는 기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던 것들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들 또한 공개했다.

2019 스타벅스 벚꽃 MD는 그간 스타벅스가 내놓은 봄 신상품과 그다지 달라진 바 없어 보이지만, 투명도나 벚꽃의 무늬, 색감 등을 조금씩 달리해 소장 가치를 높인다. 또한 전체적으로 인기 좋은 파스텔 톤을 띄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앞서 스타벅스가 신상을 내놓을 때마다 매장 오픈 전부터 줄을 서거나 매장 오픈에 맞춰 바로 입장하는 손님들이 상당했던 상황. 이에 2019 스타벅스 벚꽃 MD 출시에도 인파가 가드한 진풍경이 그려질지 궁금증이 쏠린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