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이혼 그후, ‘비아냥’ 쏟아질 줄 알면서도...아내 직접 내세운 까닭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2 0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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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배우 정겨운이 이혼 이후 대중의 비아냥거림을 받을 것을 예상했음에도 아내를 직접 공개하게 된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내를 향한 끝없는 칭찬과 사랑을 과시했다.

이런 정겨운의 태도는 결혼 전에도 여전했다. 정겨운은 이혼 이후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자신의 SNS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한 때를 자랑했다.

정겨운은 각각의 글을 통해 “내가 가고 싶었던 곳 같이 가준 당신” “웃음이 참 예쁜 당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얼굴” 등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웨딩 사진과 본식 사진은 언론을 통해 공개하지 않고 약 2개월 후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게재했다.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정겨운이 비연예인인 아내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정겨운은 결혼식에 대해 “내 소원이 이루어지던 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겨운이 아내와 함께 얼마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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