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원, 봄을 기다리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노을공원에서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2-24 07: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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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모든게 정지된 듯한 날, 23일 오후 상암동 월드컵 공원.

하늘공원은 새봄맞이 단장으로 어수선한데 노을 명소인 노을공원은 새들만이 지저귀며, 
해넘이는 여전히 다른나라를 향해 저물어 가고 있었다.  

 

▲ <사진=송명숙 작가> 

▲ 뜨믄 뜨믄 하늘공원을 산책하는 가족 친구들을 볼 수 있었다. <사진=송명숙 작가> 
▲ <사진=송명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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