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봉은사의 봄

홍매화와 산수유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3-16 05: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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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9호선 전철 봉은사역에서 50미터 정도에 자리해 있는 봉은사. 사찰이라기보다는 유원지처럼 주말이나 평일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삭막한 도시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노라고 홍매화와 산수유가 만발했다.

 

봉은사는  신라 원성왕10년(794) 연화국사가 창건한 견성사가 그 전신이라 전해지는 고찰로써 서울 시민들에게 익숙한 곳이다. 도심에 있어 기도하러도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라서 보수를 위한 공사중일 때가 많아 불편함도 따른다. 우리 곁으로 온 사찰에 핀 봄꽃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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