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멤버에게 거부 당한 행동은? 유학소녀, 합숙 생활 보니 떠오른 기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02:55:0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Mnet 캡처)

 

Mnet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에서 뉴이스트 멤버 JR과 민현이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JR과 민현은 소녀들의 K-POP 유학기를 대신 전해 줄 스토리텔러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나레이션을 녹음하기에 앞서 유학소녀들의 촬영 모습을 보며 지난 추억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유학소녀들이 합숙생활 생활규칙을 정하는 영상을 보며 자신들의 합숙 생활을 떠올렸다.

JR이 "우리도 규칙이 있었나?"라고 묻자 민현은 기억을 더듬으며 "청소 및 정리 분담을 나눴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곰곰이 생각하던 JR은 무언가 떠오른 듯 웃었다. 이어 "황민현 화장실에서 노래 금지, 계단 올라올 때 노래 금지가 있었다"도 규칙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민현이 인정하며 웃었다.

한편 '유학소녀'는 10개국에서 모인 10명의 소녀들이 한국 유학을 통해 K-POP을 알아가는 유학 버라이어티다. '프로듀스48'에서 얼굴을 알린 치바 에리이도 출연을 알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