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향한 브리핑 이후, 2년 만 실검 장악한 김주하 앵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0 02:40:0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MBN 캡처)

 

김주하 앵커가 2년 만에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19일 김주하 앵커는 MBN '뉴스8' 진행 도중 갑자기 화면에서 사라졌다. 이후 급체로 인한 복통이 원인이었다고 전했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2016년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당시 국정농단 사태의 주인공 최순실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브리핑을 진행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누리꾼들은 김주하 앵커의 브리핑 중 "대통령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일진데 지금 대통령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이유로 큰 곤경에 빠져있다"라는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다. 박근혜 前 대통령을 감싸는 듯한 발언이이라며 "공범과 피해자를 착각하지 말라"와 "소신있는 발언이다"라는 의견으로 양분화된 것. 김주하 앵커는 해당 브리핑 다음날 뉴스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