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선한 영향력' 미치는 프롤린 유산균…"달걀, 아보카도, 콩에 함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0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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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프롤린 유산균이 승승장구 중이다.

최근 방영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하우스'에서 프롤린 유산균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했다. 프롤린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단백질을 이루는 일련의 아미노산중 하나로 꼽힌다. 이는 인체내에 유산균의 생존율을 증가시켜 장 건강에 유익한 도움을 준다. 이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

또한 프로린 유산균은 몸 속의 뚱뚱보 균을 잡아줘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돌입한 소비자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전망된다.

한편 달걀이나 아보카도, 콩에도 프롤린 유산균이 포함돼 있어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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