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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의 해석에 대한 함구를 전했다.
지난 30일 기생충이 개봉한 데 이어 많은 커뮤니티에는 기생충의 해석이 담긴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지난 28일 봉준호 감독의 요구 아닌 당부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당시 봉 감독은 기생충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기자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관객들이 영화를 생동적인 시각으로 관람하기 위해 영화의 해석이나 내용 등이 미리 알려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것. 앞서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봉준호 감독은 직접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기생충의 해석이 담긴 스포일러를 삼가해주길 바라는 진심어린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5일 막을 내린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72회에서 영화 기생충은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이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한국 영화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것으로 풀이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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