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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고원희가 폭넓은 연기로 전파를 탔다.
지난 3일 KBS2 드라마 '퍼퓸'에 출연한 배우 고원희는 패션모델 민예린 역을 맡았다. 민예린은 현재 모델계에서 떠오르는 악녀로 부모님에게는 순종적인 효녀 모습이지만 친구들에게는 정의롭고 사려깊은 상담자이자 호구 역을 자처한 모습을 그려낸다.
앞서 고원희는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윤상아 역을 맡았다. 윤상아는 오랜 고생끝에 자신의 디자인을 브랜드화하는 모습으로 대기만성하는 모습을 그려낸 주인공이다.
한편 고원희는 94년생으로 지난 2017년 제 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KBS2 드라마 '최강 배달꾼'이라는 작품으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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