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재배해 먹는 황금토마토…어떻게 심어야 하는 걸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6 0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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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황금토마토가 몸에 좋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재배법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황금토마토가 섭취 시 산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 외에도 노화 예방, 항암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황금토마토가 관심을 받으면서 대중들은 직접 재배해 먹기 위해 방법을 찾고 있다.

황금토마토 모종은 나름의 규칙을 지키며 심어야 한다. 황금토마토 모종을 심을 때는 통풍과 햇빛을 고려해야 하며 약 50cm에서 1m 간격으로 심는다.

한편 황금토마토는 황금색 껍질 덕분에 노랑토마토라 불리기도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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