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자랐네"…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U-20 한일전 경기 펼쳐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02: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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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투브 영상 화면 캡처)

 

날아라 슛돌이 이강인이 한일전에서 경기를 펼친다.

5일 오전 0시 30분(한국 시각) 폴란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이 일본과의 20세 이하(U-20) 한일전이 막을 올린다. 한국과 일본의 감독으로는 각 정영용, 카게야마 마사나가가 맡았다. 피파랭킹은 각 37위, 26위를 기록한다. 조별 순위로는 각 F조 2위, B조 2위다.

이에 U-20 경기에 출전하는 이강인 선수가 어린 시절 KBS2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3기'에서 축구 실력을 뽐냈던 모습이 재조명된다. 당시 이강인은 초등학교 입학 이전인 일곱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꼬꼬마 축구 천재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세간의 집중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강인은 10살 때 스페인에서 발렌시아 유스팀에 합류해 어린 나이에 외국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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