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생존자 있나…치료할 수 있는 방법 마땅치 않은 로하드 증후군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1 02: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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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방송화면 캡처)

대중의 시선이 로하드 증후군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서는 로하드 증후군과 관련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난치병이자 희귀병의 일종인 해당 질병은 전 세계적으로도 해당 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수백을 넘지 않을 만큼 찾아보기 힘든 병이다. 국내에는 총 세 명의 환아가 있었으나 지난 2017년 말 한 명이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두 명만이 남은 상황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질병이기에 로하드 증후군에 대한 해결책 역시 찾지 못한 실정이다. 때문에 현재까지 알려진 장기 생존자 또한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치료 연구가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기에 환자들의 조기사망률은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로하드 증후군 발병 시 발한, 사춘기 지연, 저체온 등의 증상을 보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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