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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캡처 |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폭행 폭로 이후 물뽕, VIP룸 성폭행 동영상 등으로 물의를 빚은 클럽 버닝썬 대표가 13일 경찰 조사를 받고 밤 9시 30분께 귀가했다.
버닝썬 논란의 시작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버닝썬 폭행사건’을 폭로했던 김모(29) 씨로부터다. 이후 김씨는 성추행 혐의로 피소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버닝썬 폭행사건이 불거진 지난달 말 서울 강남경찰서는 쌍방폭행이 발생한 지난해 11월 24일, 클럽 버닝썬에서 김 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피해여성 2명이 지난해 12월 21일 경찰에 성추행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클럽 버닝썬은 폭행사건과 성추행 혐의 피소 이후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버닝썬에 대표로 이름을 올린 그룹 빅뱅 멤버 승리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대응 방식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클럽 내 물뽕, 성폭행 동영상 등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연일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에 서울청은 버닝썬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이미 강남경찰서 측과 유착 의혹이 불거진 만큼 서울청에서 직접 나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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