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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
아내에게 폭행을 휘둘러 숨지게 만든 혐의를 받고 있는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경찰에 입건된 유승현 전 의장은 평소 아내와 감정이 쌓여져 있었다며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유승현 전 의장은 아내를 폭행 후 시간이 지나 방에 가보니 아내가 숨진 것을 확인, 119에 신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YTN 라디오에 출연한 배상훈 전 프로파일러는 여러 가지 정황상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유승현 자택에서 피 묻은 골프채와 술병 뿐 아니라 피해자 몸에 멍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유승현의 우발적 범행이 성립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내놓았다. 가까운 상태에서 근접적인 형태의 가격 이후 2차적인 가격이 일어났다면 고의성 또는 계획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특히 도구의 사용 범위, 반복 횟수 등이 나타난다면 우발적이라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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