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당신은 무슨 파? 탕수육 '찍먹파vs부먹파'의 진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8 01: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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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수요미식회'에서 탕수육의 찍먹을 유발한 사연이 공개됐다.

27일 tvN '수요미식회'에 입학식과 졸업식에 먹는 음식들이 소개됐다. 그 중 탕수육의 진실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탕수육 고기를 소스에 찍어먹느냐, 부어먹느냐가 화두로 떠올랐다. 일명 '찍먹파'와 '부먹파'다. 신동엽은 "우리나라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배달할 때 불어터질까봐 따로 소스를 담아 배달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박찬일 셰프에게 확인을 요구했다.

박찬일 셰프가 "맞다"면서 탕수육의 진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원래는 소스를 고기에 부어먹는 '부먹'이 원칙이라는 것. 박찬일 셰프는 중국식 요리의 특징은 소스를 덮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또 소스를 부어 바삭한 튀김을 녹진녹진하게 만드는 것또한 중국요리의 특징이라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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