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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림동 CCTV 영상 화면 캡처) |
신림동 CCTV 화면이 공개됐다.
29일 저녁 시사 교양 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지난 27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왔던 신림동 CCTV 화면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공분을 얻고 있다.
해당 신림동 CCTV 영상에 따르면 한 여성이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른 후 현관문으로 들어갔다. 이에 숨어있던 남성도 들어가려 시도한다. 하지만 간발의 찰나로 문이 닫히며 들어가지 못했다. 결국 A씨는 문고리를 잡아 세게 흔들며 집 주위를 배회한다.
이에 지난 28일 남성은 112를 통해 경찰에 자수 의사를 전달했다. 이어 자신이 술을 마신 상태였기 때문에 블랙아웃현상이 발생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경찰은 남성에게 주거침입 혐의를 적용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작 집행유예로 풀려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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