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지형서 훈련하는 퀴라소 선수들, 베트남戰서 수월한 모습 보여줄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6 0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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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퀴라소 축구협회

킹스컵을 놓고 퀴라소와 베트남이 오는 8일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앞서 인도를 3대 1로 꺾은 퀴라소는 결승행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 출신 박항서 감독이 대표직을 받고 있는 베트남의 킹스컵 라이벌 국가로 퀴라소가 언급되자 많은 대중들이 생소한 나라이름에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것. 

카리브해 남부에 위치한 나라인 퀴라소는 네덜란드 왕국 내 자치 국가의 지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퀴라소는 현지의 타고난 거친 지형 탓에 다양한 필드에 적용이 가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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