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의 뺨은 안전한가?" 패러디 부른 한지선의 폭행사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0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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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배우 한지선이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한지선이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게시판에는 누리꾼들이 한지선의 하차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한지선 하차 요구합니다" "한지선 하차 할 때까지 방송 보지 않겠다"라며 분노했다.

또한 "제작진 분들 뺨은 안전하신가요?"라며 한지선이 택시기사와 경찰의 뺨을 때린 행동을 빗대거나 드라마 제목인 '초면에 사랑합니다'를 패러디해 '초면에 때립니다'라며 비난하고 있다.

23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술에 취해 있었던 한지선은 기사의 뺨을 때리는가 하면 보온병으로 기사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쳤다. 한지선은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의 뺨도 수차례 때렸다. 택시기사는 인터뷰를 통해 한지선이 욕설도 퍼부었다며 증언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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