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선물 주의'…2019년 성년의 날 맞이한 00년생 스타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0 01:17:2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KBS 캡처)

 

5월 셋째주 월요일은 성년의 날이다. 올해는 5월 20일이 성년의 날로 기념되며 성년의 날 주인공은 '2000년생'이다.

올해 스무살이 된 스타로는 배우 김새론과 김향기가 있다. 두 사람은 잘자란 아역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성년을 앞둔 김향기는 스무 살이 되면 운전면허를 따 바다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새론은 자신이 출연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성년의 날'에는 장미, 향수, 키스를 선물로 주고받으며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한다. 이 중 장미를 선물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색깔에 따라 꽃말이 달라지기 때문. 빨간색은 '아름다움'을 초록색은 '고귀한 사랑'을 뜻하지만 보라색은 '불완전한 사랑'을 노란색은 '질투, 사랑의 감소'를 의미한다. [환경미디어=김소연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