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새롭게 획득한 것은? '좀이 쑤시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 화제성↑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9 0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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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캡처)

 

'좀이 쑤시다'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는 18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관용구인 '좀이 쑤시다'에서 '좀'이 무슨 의미인지를 맞추는 문제가 등장한 것이 이유였다.

해당 문제에 시민은 "치골이다"라고 답했지만 정답은 벌레였다. '좀이 쑤시다'는 무엇이 하고 싶어 안절부절못하다. 가만히 참고 기다리지 못하다는 뜻으로 평소 '좀벌레'라고 부르는 벌레가 몸을 쑤셔대면 가려워서 참을 수 없게 된 것에서 유래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를 본 한 어르신은 그를 향해 '쉿!'하라는 손동작을 취했다. 이는 유재석이 평소 조세호에게 하던 행동이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이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좋아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또다른 어르신은 세호의 이름을 '조셉'이라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조세호는 영어이름을 획득했다' '시의적절한 이름이다'라는 자막을 전해 웃음을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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