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울먹인 목소리에 화들짝… 남편 향한 깊은 애틋함에 터졌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8 0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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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안현모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오는 14일부터 SBS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 결혼까지 LTE급으로 진행된 부부로 유명하다. 두 사람의 신혼생활은 어떨지 그간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온 바 있다.

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걷잡을 수 없는 폭로 분위기를 보이다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함에 눈물을 보이며 마무리했다.

최근 안현모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라이머에 대한 내조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 회사를 언급하며 “서로 어려운 점을 공유하며 한 식구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저도 잘해야 될텐데. 제가 잘 못하는 것 같다. 앞으로 저도 잘하겠다”며 남편에 대한 깊은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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