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많을 수록 좋아" 라이머, 결국 안현모에 두손두발 들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0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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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라이머가 금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SBS '동상이몽2'에서는 라이머가 금연 이후 군것질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안현모는 살이 쪘다라며 금연 후유증을 폭로했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2세 계획을 위해 산전검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라이머는 의사에게 “자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금연은 힘들다는 뜻을 전하기도했다. 하지만 의사는 라이머의 바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금연할 것을 강조했다. 라이머는 평소 전자담배 15개비를 피운다고 알려졌다.

라이머는 금연 의지를 드러내며 안현모에게 전자담배를 맡겼다. 하지만 결국 라이머는 금연에 실패했다. 이에 안현모는 전자담배에 커플사진을 붙이며 초강수를 두기도 했다.

결국 안현모의 특단 조치가 라이머의 두손두발을 들게 한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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