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에게 역습 당한 '내연녀'가 바로 이주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0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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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배우 이주빈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배우 이주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빈은 2년 동안 걸그룹 '레인보우' 연습생으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더 넓은 것을 경험하고자 데뷔를 포기하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빈의 얼굴은 어딘가 익숙했다. 그녀는 지난해 '알바생'이라는 단어와 연관돼 실시간 검색어에 다수 등장했던 인물. 드라마 KBS '하나 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극중에서 이주빈은 장다야(윤진이)의 남편 왕대륙(정은우)의 식당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자 내연녀로 등장했다. 두 사람의 불륜을 알아챈 윤진이는 이주빈을 찾아 머리채를 잡으며 복수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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