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아내 분노 부른 기내 사건에 오영실마저 대노 “비행기보다 못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7 0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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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해피투게더4'

오영실이 조우종의 신혼여행 에피소드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조우종 아내 정다은은 잊지 못할 기내 탑승 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우종 아내의 섭섭함 토로에 오영실은 크게 공감을 표하며 자신 또한 남편에게 서운했음을 밝혔다.  

신혼여행 당시 정다은은 게이트 앞에서 조우종과 만나기로 약속했기에 직원들의 만류에도 끝까지 타지 않고 버텼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조우종은 이미 기내에 탑승, 태연하게 앉아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큰 배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조우종 에피소드에 오영실은 자신 또한 신혼여행에서 비행기보다 뒷전이었음을 회상했다.

 

오영실은 기내에서 자신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남편의 시선에 ‘그럴 만도 하지’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처음 타보는 비행기에 창밖이 그저 궁금했던 것이고 결국 자리까지 바꿔달라는 요구를 해 오영실을 섭섭하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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