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은 장가 두 번 갈 거 같다" 이홍기 말에 최종훈 반응은?…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2 00:39:30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KBS 2TV)

 

FT아일랜드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FT아일랜드는 다음 달 4일부터 5월 5일까지 일본 콘서트 'FIVE TREASURES'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멤버 최종훈은 SNS에 입대 전 마지막까지 라이브로 인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연습에 매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FT아일랜드 멤버보다 율희의 남편으로 더 화제가 된 최민환도 오랜만에 드러머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에서 드럼 연습에 매진해야 하지만 드럼이 아들에게 위험할까봐 옮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우면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민환이 아이돌 가수 생활 중에 결혼 발표할 당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말이 재조명됐다. 그는 "우리 막내 민환이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훈을 바라보며 "최종훈은 한 2번 갈 거 같다"고 말해 최종훈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최종훈은 "그런 소리 하지 마라"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